[멜론 뮤직스토리] 내가 만든 믹스테이프 - 이승열
승열오라버니를 끌었던 음악들. 간단하게 리스트업하자면, 1. Richard Hawley의 'Don`t Stare At The Sun' 2. Le Mystere Des Voix Bulgares의 'Atmadja Duma Strachilu ' 3. Peter Gabriel의 'My Body Is A Cage', 'The Book Of Love' 4. Robert Johnson의 'Traveling Riverside Blues', 'Cross Road Blues' 5. Groove Armada의 'Hands Of Time' 덧붙이는 나의 짧은 감상문!! 1. 오라버니 피터 가브리엘 참 좋아하심. 2. 오라버니의 소리도 그 무엇보다 귀하고 소중함. 3. 오라버니는 락커!! 이시지만 그 근본은 블루스에 있는 것 ..
201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