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달의 욜디님💙

2025. 12. 16. 22:42💙/태양 아래 욜DJ

2025년 마지막 달이다. 세음행 본방 시간(오후 2시부터 4시까지 EBS FM입니다 세상사람들!!!!)에는 직장에서 갈아지고 있는 게 보통이라 생방을 듣거나 보라를 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ㅠㅠ 틈이 나서 들을 수 있을 때는 나도 모르게 캡처를 한다. 승열오라버니는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분이시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신곡 발표회를 하셨던 게 딱 12월 14일이었는데(탄핵 가결된 날이었기 때문에 기억함) 그로부터 일년이 지났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오라버니 올해 엘피가 나오기로 하지 않았나요...? 아 아니었나 올해가 아니었던 거죠...?? 오라버니가 준비 마치시면 알아서 나올텐데 제가 성급하게 보챈 거니까 제 잘못인가 본데요...??? 하는 심정으로 틈을 내고 있음. 오라버니 보고 싶습니다 하...

 

12월 첫날의 오라버니는 오라버니가 귀여워하시는 (듯한) 한태인씨와 함께 방송하셨는데 이날 카메라 위치가 흥미로웠어서 캡처하지 않을 수 없었음. 이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나서 아 진짜 12월이구나 싶었다ㅋㅋㅋ

 

 

12월 2일에는 비니를 쓰고 올블랙으로 앉아 계셔서 아름다우셨고 흑흑.

 

 

12월 3일 김영대씨 나오신 날에는 오라버니가! 제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오셔서!! 너무 좋았고!!!

꺄 오라버니 웃으시는 거 제일 좋다💙

 

 

그로부터 일주일 지난 날의 오라버니. 카키색 니트 예뻐서 캡처했음. 오라버니가 확실히 게스트 안나오시는 1부 때는 거의 안웃으시는데 게스트 나오시는 2부 때는 자주 웃으신다. 오라버니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1부가 좋긴 한데 오라버니의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는 건 역시 2부 >_<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오라버니. 트리 이미지랑 오라버니 얼굴이 같이 나오니까 너무 좋았다. 남은 12월은 지나간 12월보다 오라버니가 더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흑흑흑.

 

 

내일도 내일의 태양 아래서 다시 만나요 오라버니. 늘 감사합니다 세음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