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가.
2026. 3. 12. 23:13ㆍ흐르는 강/흘러가는
원래는 귀여워서 저장했던 사진들이었는데 요즘 다시 보고 있으려니 최근의 내 모습과 매우 유사함…
안데스 산맥 고지대에 산다는 비스카차라는 친구인데 이 아이의 표정이 요즘 나의 디폴트…하 인생 왜이렇게 언제나 빡센가……하고 푸념하려다가 바로 주워삼킨다. 내 인생을 빡세게 굴리는 것이 나의 특기이자 취미(????!!!!?!?!)임을 사실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음…
그러니 불평하지 말고 잠이나 자자. 힘이 없으면 내야지 뭐 어쩔 거냐고.






'흐르는 강 > 흘러가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를 키운 것은 구할구푼이 덕질🫢 (0) | 2026.02.11 |
|---|---|
| 오늘의 뼈맞음. (0) | 2026.02.09 |
| 안희연시인님 고양시 방문🎉🎉 (0) | 2026.02.07 |
| 침묵독서클럽 다녀옴. (0) | 2026.01.31 |
| 1월의 문화가있는날. (0) | 2026.01.28 |
| 알라딘 중고서점 나한테 왜이러는 것임...🤨 (0) | 2026.01.18 |
| 올해 첫 책 소비. (0) | 2026.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