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생명을 봅시다 (3)
2025. 12. 18. 23:25ㆍ흐르는 강/흘러가는
요즘 직장에서 이런 기분이 드는 날이 자꾸 이어지고 있으므로…

오늘도 귀여운 생명을 보며 화를 가라앉히는 걸로. 전부다 인스타에서 검색창 클릭하면 나오는 이미지들. 제 알고리즘이 이렇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죠…!!




사람이 싫을 땐 나무를 보고 나무를 보기 어려울 땐 귀여운 생명의 사진이라도 보자...귀여운 생명을 보면 옥시토신이 올라가고 코르티솔이 떨어진다고 했어!!! (호르몬의 노예) 나쁜 기분을 안고 잠에 들지 말도록 노력하자 나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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