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26, 이즈음에.
* 이승열의 팬들은 제주도에 가서 승열오라버니 공연을 즐기고 왔을 이 주말, 이러저러한 일들-_-로 제주도에 가지 못한 나는 쌓이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폭식을 거듭. 오라버니는 왜 내겐 멘션을 안 해주실까. 이런식으로 편증받으니 울적해지는구나. 여튼 덕분에 몸과 마음이 함께 무거워졌다. 고마워요 오라버니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ㅁㅈㅌㅎㄷ 경선이나 볼까 했더니 아나 이놈의 삼인방...이건 뭐 자기 애새끼 이길 때까지 '이거 불공평해요 저거 불공평해요 우리애가 요거 할래요 아니요 고거 말고 요거요' 하면서 징징징 울고불고하면서 철딱서니없음을 만방에 자랑하는 애아버지도 아니고. 이런 사람들이 안철수랑 연대해야 할 때 과연 깔끔하고 쿨하게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물음에 오늘로서 커다란 가위표 ..
201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