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오랜만에 챙겨보는 슈퍼스타K, 시즌7 top9 그리고 자밀킴 >_<
포스팅을 하기 전에 글목록을 살펴봤는데, 진짜 오랜만에 슈퍼스타K에 관한 포스팅을 해 본다. 시즌이 매년 거듭되고는 있으나 이제까지 가장 열심히 응원했던 참가자는 시즌1의 조문근이었고-여전히 조문근을 보면 뭔가 짠한 마음이 있다-두 번째로 열심히 응원했던 참가자는 시즌2의 김지수였구나 싶다…지금은 아니어도ㅋㅋㅋㅋㅋㅋ(이거슨 복선). 결승까지 무사히 갔던 조문근과 달리 김지수는 처음부터 결승에 못 갈 참가자였기 때문에(누가봐도 슈퍼위크 때부터 허각 대 존박이었으니까!!!!!!!!!!!!) 뒤로 갈수록 응원의 강도가 매우 줄어들어 나중엔 꽤 심드렁해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시즌3은 슈퍼위크 잠깐 보다가 '아니 이거 너무 우승자가 정해져 있잖아?'싶어 재미가 급감, 챙겨보기 실패. 버스커버스커의 막걸리나 말고는 기..
201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