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20, GMF 2012 - Hall of Fame 이승열♡ + 그들의 Blues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첫번째 날 'Hall of Fame' 무대, 오라버니의 마지막 곡 직전까지의 셋리스트는 개가되고, Northern Star, 처음 들은 완전 신곡!!!, Someone's at the door, We're Dying, '나 가네' 영어버전인 You Make, So였던 걸로 기억한다(순서는 틀릴 수도 있음;). Someone's at the door와 We're Dying의 편곡이 좀 달라진 것 같았다. 나야 오라버니가 학교종이땡땡땡을 하시든 아빠가출근할때뽀뽀뽀를 하시든 무조건 다 좋아하는 팬이니ㅋㅋㅋㅋㅋ 예전 노래도 좋고 이번 노래도 당연히 좋다. 아, 이런 무조건적인 애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 전주를 들으면서 '헉 벌써 마지막이구나ㅠ' 했었는데 노래를 끝낸 오라버니 말씀 "5분 남았어..
201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