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812,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후기 - 승열오라버니_선글라스_벗으면_안되나요.html
오늘의 목표 간결하게 쓰겠다. 필승! 먼저 살펴보는 밴드 멤버들 1. 중후한 베이스와 개소리 소소리 새소리로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어주시는 경남님. 2. 아름다운 단보우 소리에 비주얼로 이미 승리자인 프엉님(이라고 쓰니까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프엉님 하겠다). 3. 녹조라떼가 대세였던 현실에 발맞추었을리는 없으나(*_*) 초록이일렉을 들고 무대에 선 기타 상익군. 4. 언제나 묵묵히 묵직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는 인기드러머 동훈군. 왠지 요즘 동훈군 얼굴이 좀 좋아진 것 같다. 이날은 두탕 뛰느라 바빴을 듯. 특히 뜨거운감자 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고생했겠다. 사진은 못찍었어요 오라버니에 가려서ㅠ 5. 협찬받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계속 '웃음을 참는 듯한 표정' 내지는 '안 웃으려고 노력하는 표정'을..
201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