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빵집: 홍대 아오이토리青い鳥, 대화동 맑음케이크
결국은 빵집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게 되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테고리 생성 후의 포스팅은 아오이토리로 시작. 새로운 빵집에 갈 일이 별로 없던 와중에 늘 구경만 해던 홍대 아오이토리에서 드디어+_+ 빵을 먹고 왔다. 5월 22일에 줄드가 네스트나다에서 공연을 했는데, 이날 나는 아버지 보러 고양동에 갔다가 거의 다섯시 다 되어 홍대에 도착했다. 5시 30분부터 입장을 한다고 했는데 20분부터 준비해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받은 터라 25분쯤 가야겠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안에 밥을 먹을 여유는 없을 것 같았다. 아 뭘 먹긴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어쩌지…하던 차에 머릿속에 떠오른 아오이토리. 빵을 구경해본 적은 있지만 이 안에서 빵을 먹어본 적은 없어서(늘 사람이 가득가득했음) 과연 ..
2021.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