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22,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첫날 - 이승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
지난 포스팅에 이어지는 GMF 후기. 이날의 셋리스트는 이랬다. (맞겠지만 틀릴 수 있음) 날아 (렛츠락과 같음)비상 (렛츠락과 같음)어썬더 (개인적으로는 이거야말로 오프닝이어야 하지 않나 하고 이날도 생각했음)러브포세일 (너무좋음)노래1 (말도 못하게 좋음)씨크릿 (씨크릿은 한 3401472391가지 버전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58930번째 버전 정도의 느낌이었다…는 건 개소리고요. 이날은 약간 블루지한 느낌의 씨크릿이었음)씨크리틀리 (소중한 노래 씨크리틀리. 나중엔 우리말 버전인 솔직히로도 들어보고 싶음. 솔직히 가사를 참 좋아한다)그들의 블루스 (예의 오라버니 페스티벌 넘버)돌아오지 않아 (역시 매우 소중한 노래. 언제 예전처럼 why we fail과 이어서 들어보고 싶음. why we fail..
20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