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열 1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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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비트] 2000년대 베스트 앨범 100 중 국내 28위. 이승열 [이날, 이때, 이즈음에...](2003)
이 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이승열이 갖지 못한 부분이 보컬리스트로서의 이승열이 가진 부분에 의해 충분히 메워지고도 남는다는 것, 결국 이승열의 앨범에서 중요한 건 그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보컬'이라는 것, 뭐 그런 것 아닐까.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 글. 원문주소는 http://100beat.hani.co.kr/archives/12171.
2010.12.09 -
[가슴] 이승열 인터뷰 - 난 '소박함'이 대중의 정서라고 생각을 한다. (2)
2004년 웹진 가슴의 이승열 인터뷰, 이어지는 내용. 1집 앨범 이야기 중심. 인터뷰는 참 마음에 드는데...아무리 봐도 사진이 안습 ㅠㅠ 플래쉬 펑펑 터뜨리면서 찍은 듯한..흑흑흑;;; 박준흠 : 지금 방준석 씨와 음악적인 지향점이 달라졌다고 생각을 하나? 이승열 : 그렇다. 내가 1997년에 미국엘 들어갔는데 거기서 준석이의 이력을 멀리서 듣다보니까 주로 남의 일 해주는 쪽으로 많이 간 것 같았다. 그러다가 어어부 프로젝트를 만나서 곡을 쓰진 않았지만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고도 했고. 그리고 이후에 준석이와 함께 어울리는 뮤지션들을 볼 때 준석이에게 어떤 전환점이 있었던 것 같다. 그 얘기를 직접 준석이에게 한 적이 있었다. 좋고 나쁘고의 뉘앙스를 떠나서 변한 거 같다고 얘기를 하니까 아니라고, 자..
2007.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