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23, 영미문학관 공개방송 [4]
공개방송이 끝나고 이어진 팬서비스 시간. AD님들이 끊어주시지 않았으면 오라버니 밤샐뻔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인 안 받고 사진도 안 찍고 뻔뻔하게 계속 오라버니를 따라다니며 사진만 찍었다(사진은 원래 같이 잘 안 찍는다. 왠지 쑥스러움. 오라버니 공연을 2004년부터 봤고 본격적으로 따라다닌(이라고 쓰니까 이상하지만 사생팬 절대 아님) 건 2007년부터니까 꽤 오래 됐는데 같이 사진 찍은 건 딱 한 번ㄷㄷㄷ). 다른 팬들과 찍으신 사진들 중 잘 나온 것도 많지만 다른 분들의 초상권은 침해할 수 없으니 가능하면 오라버니만 나오도록 모자이크처리함. 하아 사진 엄청 많이 남았는데…너무 많아서 올리기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어어어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