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패션 문외한의 프런코3 2회 감상평.
2회 미션 : 2인 1조로 팀을 이뤄 카페 유니폼 제작. 2, 3회는 대놓고 PPL을 했다는 점, 황재근씨가 숨고르기를 하고 있었다는 점, 이세진/권순수씨가 돋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카페베네 유니폼에 이은 헤라 촬영 의상이라니 좀 그렇다...싶기도 했지만 어차피 해야 할 PPL이라면 초반에 확 해버리는 게 낫지. 그리고 시즌2 때 마티즈 PPL편의 TOP3를 다 좋아했기 때문에(최형욱의 점프슈트, 정고운의 드레스, 김지혜의 귀여운 반바지!) 2, 3회도 괜찮을지 몰라! 라는 기대감이 개인적으론 있었다. 안타깝게도 2회의 의상들은 기대보다 그냥 그랬지만ㅎ 두 번째. 지금은 너무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기가 좀 민망하기도 하다만-_- 나는 프런코3의 '초반' 키를 쥐..
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