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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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결선행 직행열차를 타고 달려가라 자밀킴!!!!!
지난 포스팅에 이어지는 슈스케7 포스팅. 정확히는 자밀킴 타령이 될 것이다. 승열오라버니 피처링 싱글이 나온 이때 자밀이 타령을 하고 있다니 으이긐ㅋㅋㅋ 하지만 인생은 타이밍! 이제까지의 슈스케는 슈퍼위크가 가장 재미있었는데(물론 슈퍼위크 자체는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을 극한상황으로 처밀어넣고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지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놓은 후 어디 한 번 버틸 수 있는 데까지 버텨 봐라, 라고 시험하는 듯한 느낌. 오디션 참가자에 대한 존중이나 배려가 거의 없는 것과 다름없지 않나. 참가자에 대한 '주최측'의 관점이 어떠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달까…음. 예전엔 이런 생각 안했었는데 허허허허허) 이번에는 슈퍼위크보다 1회가 재미있었다. 눈길을 확 끄는 참가자들이 1회에 쏠려 있었으니까..
2015.10.21 -
[TV] 오랜만에 챙겨보는 슈퍼스타K, 시즌7 top9 그리고 자밀킴 >_<
포스팅을 하기 전에 글목록을 살펴봤는데, 진짜 오랜만에 슈퍼스타K에 관한 포스팅을 해 본다. 시즌이 매년 거듭되고는 있으나 이제까지 가장 열심히 응원했던 참가자는 시즌1의 조문근이었고-여전히 조문근을 보면 뭔가 짠한 마음이 있다-두 번째로 열심히 응원했던 참가자는 시즌2의 김지수였구나 싶다…지금은 아니어도ㅋㅋㅋㅋㅋㅋ(이거슨 복선). 결승까지 무사히 갔던 조문근과 달리 김지수는 처음부터 결승에 못 갈 참가자였기 때문에(누가봐도 슈퍼위크 때부터 허각 대 존박이었으니까!!!!!!!!!!!!) 뒤로 갈수록 응원의 강도가 매우 줄어들어 나중엔 꽤 심드렁해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시즌3은 슈퍼위크 잠깐 보다가 '아니 이거 너무 우승자가 정해져 있잖아?'싶어 재미가 급감, 챙겨보기 실패. 버스커버스커의 막걸리나 말고는 기..
201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