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22, 이즈음에.
올해는 일기 혹은 주기(-_-?) 대부분은 월기(-_-!!) 같은 느낌으로 근황글을 자주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3주가 지나는 동안 한 번도 못 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면 휴가도 끝나는데 그래도 끝나기 전에 써야 하지 않을까 해서 최근 3주간의 근황을 써봄. 사실 거의 사진 중심의 글이 되겠지만 ;ㅅ; * 새해 첫날 그러니까 2020년 1월 1일에 주전장을 봤다. 작년에 김복동(영화) 보러 인디스페이스 갔을 때 팸플릿을 보고 와 이거 재밌겠다고 생각만 했을 뿐 보러 가진 못했었는데 sbs에서 정초부터 이걸 해준다고 하기에 얼씨구나 좋다 하고 봤다. 작년에 그알싫의 민하문구에서 일본 현대 정치사와 관련된 얘기를 여러번 해줘서 매우 재미있게 들었었다. 김민하씨는 맨날 아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정말 박..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