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01, 이즈음에.
1. 파란의 5월말이었다. 직장은 난리였고 상사님들은 나를 너무 괴롭게 하였다(그리고 여전히 괴롭게 한다). 이직을 고민해야 하는 것인가. 머리아프다. 그와중에 자주 가는 사이트는 운영자 비리로 뒤집어졌고, 구글 서비스에서는 텍스트큐브가 사라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텍큐는 여전히 답이 없다. 미쳤나보다. 어쩔 수 없이 당분간 티스토리 올인. 너무한다 텍큐. 개실망. 2. 예전에 한번 포스팅했던 문학라디오 '문장의 소리'가 4월 26일부터 다시 방송을 시작했다. DJ가 바뀌진 않을지 걱정(?)했는데 김중혁씨가 최초로 연임에 성공하여 205회까지 잘 진행 중이다. 괜찮은 방송이다.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고 잘 됐으면 좋겠다. 물론 유명해지는 것만이 잘 되는 건 아니겠지만, 방송에 피드백이 없거나 적다면 만..
20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