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19, 이즈음에.
우울해서 레포트도 안 써지기에, 기분 전환 겸 야구 관련 사진들 좀 정리했다. 좀 나아진 것 같다. 문제는 인제 레포트 쓸 시간이 부족해졌다는 것 -ㅅ-;; 암튼간 마크♡의 지난주 기자회견 인터뷰 캡쳐한 이미지를 계속 보며 마음을 달래다가 문득 마크♡처럼 머리를 잘라 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봤다. 그런 방법을 통해서나마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면야 좋겠지만(풋;)...느끼기도 전에 우리 엄마와 아버지가 죽이려 들겠지 ㄷㄷㄷㄷ 지금 머리도 짧다고 난리법석인데 ㅡㅡ 참 귀찮은데, 우리 집구석은 내가 무슨 옷을 입는지, 무슨 머리를 하는지에 대해 불만이 너무 많다. 내 동생은 내가 입는 옷들을 보면 한숨을 쉬면서 "다 갖다 버려야겠다 -ㅅ-"고 하고(실제로 갖다 버린 것도 있다 ㅠㅠ;) 엄마는 기가 막혀 ..
200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