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20 생각의여름 - 파랑새극장 기획공연 [1]
파랑새극장에서 '음악 심은 데 음악 난다'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파랑새극장 웹사이트에서 프로젝트 설명을 인용하자면, ‘음악 심은 데 음악 난다’는 장기 프로젝트로, 파랑새극장이 8-90년대 음악 공연장으로 운영되던 당시 많은 음악가들의 데뷔 무대가 되었던 것처럼, 다시 이 공간에서 다양한 음악과 공연이 소개되고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프로젝트는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하나는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하고 초대에 응해주신 아티스트분들이 진행하는 공연이고, 다른 하나는 이것을 통해 파랑새극장이 얻은 수익의 일부를 투자하여, 다양한 장르의 신예 뮤지션이 오픈 마이크 형태로 진행하는 공연입니다. (출처: parangsae.theater/show/p/122) 김목인 & 권나무씨의 ..
201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