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6, 이즈음에.
무능하고 무책임한 공수처 때문에 2025년의 첫 5일이 낭비된 채 새해의 두 번째 주가 시작됐다. 하고 싶은 욕은 많지만 내란수괴가 지명한 우두머리를 둔 공수처에 실망하고 슬퍼하는 대신, 지금의 빡침을 잊지 않고 계속 거리로 나갈 것이다. 하 정말 세상 망하게 할 도라이 같으니...혐오가 섞이지 않은 욕을 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어서ㅠㅠ 도라이 아니면 양아치 같은 것밖에 할 수가 없는데ㅠㅠㅠㅠ 내란수괴나 내란공범들에게 양아치 같이 가벼운 말을 붙일 수는 없는 것이다 하아...졸렬하고 추악한 자들 같으니ㅠㅠㅠㅠㅠㅠㅠ 12월 4일부터 바로 집회가 시작됐는데 일한답시고(ㅠㅠ) 못가서ㅠㅠ 주말 되면 꼭 가야지 하고 기다리면서 집회 나가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흑흑흑...하고 있었다. 그때만 해도 촛불이었지, 응원봉..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