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라이브뮤직페스티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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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1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벌 첫째날 사진 (3) : 짙은 外
이날 해리빅버튼까지 보고 배고픔과 피곤함에 지쳐-_- 잠시 밥먹으며 휴식. 펜타 때 먹었던 컵밥과 똑같은 컵밥(밥+김치+스팸+삼겹살+계란후라이의, 엄청난 고칼로리 식품!!!!)을 먹고 정신을 좀 차린 다음 타틀스 공연 시간에 맞춰 다시 메인으로 이동. 타틀스를 즐겁게 보고(사진 안찍음) 중간에 졸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진짜로 잤다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아주 잘 잤다ㅋㅋㅋㅋㅋㅋㅋ) 더브리즈때 일어나 또 즐겁게 보았다. 그러다가 마지막 곡 '뭐라할까' 때 용수철처럼 벌떡 일어나!!! 열렬히 즐기다가!!!!! 이런 광경은 남겨야겠다 하고 보컬 불새님 찰칵찰칵. 우왕 뭐라할까를 2012년 가을에 락페에서 듣게 되다니. 기분 참 묘했다. 그리고 또 쉬엄쉬엄 쉬었다 졸다 잤다 하며 보다가, 소란 때 슬슬 짐을 챙기고..
2012.09.06 -
120901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벌 첫째날 사진 (1) : 웁스나이스, 락앤롤라디오, 바이바이배드맨
오늘은 우선 여기까지. 해리빅버튼&짙은&기타는 다음에 헥헥헥.
2012.09.03 -
120901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벌 첫째날 후기 :)
9월의 첫날, 룰룰루 가벼운 마음으로 대라페 보러 GoGo. 비온다는 얘기에 살짝 불안했는데 아침부터 날씨가 쨍쨍해 음, 걱정 안해도 되겠군...생각하며 버스에 버스를 갈아타고 가는 길. 어쩌다보니 세상에나 난지천공원으로 가게 되는 바람에ㅠㅠㅠㅠㅠㅠ 난지천공원에서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거쳐 목적지까지 헥헥대고 가느라 공연 보기도 전에 체력을 소진해 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하아. 덕분에 산책 실컷 했으니 잘된 거라고 억지로 생각하기로 함-_- 익숙한 난지한강공원 다리를 건너 티켓부스에 도착해 영미문학관 부스에서 손목팔찌 받고!! 동행한 여동생을 만나!!! 첫팀인 머쉬룸즈의 공연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메인 스테이지 좌측 맨 앞에 자리를 잡았다. 영미문학관 이벤트 당첨되어 간 거라서 하하하. 감사합니다 영미..
201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