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열과 케일린의 영미문학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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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12월, 승열과 케일린의 영미문학관♡
지난번에 영미문학관이 팟캐스트로 새롭게 개장헀다는 포스팅은 썼고…오늘은 지난 세 달간의 영미문학관에 관한 포스팅. 이제까지 영미문학관에서 읽었던 작품들을 정리하면 1) 2015년 9월 - 우리가 볼 수 없는 빛(앤서니 도어)2) 2015년 10월 - 던위치 호러(러브크래프트)3) 2015년 11월 - 미스터 폭스 외 단편(헬렌 오이에미)4) 2015년 12월 - 삐삐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새 영미문학관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당연히도 북텔러 이승열 & 케일린과 최세희 작가님의 조합이 계속된다는 것. 승열오라버니야 어엿한 영미문학관의 주인이시고 로고송의 작곡가이시고 내가 영미문학관을 듣게 하는 근원적인 이유이시니(ㅋㅋㅋㅋ 쓰다보니 좀 부끄럽다?????) 더 할 말 없다 치고. 케일린님은 팟캐스트명에 ..
2015.12.21 -
팟캐스트로 돌아온 승열과 케일린의 영미문학관♡
2014년 8월 대망의 막을 내렸던 영미문학관. 감히 영미문학관을 끝내게 하다니 이놈의 EBS 후회할거야 저주할거다 했는데. 지난 5월 영미문학관 트위터에 홀연히 올라온 사진 한 장. 그리고 최세희작가님의 트윗. (지금부터 올리는 사진들은 다 영미문학관 트위터에서 가져온 거시닼ㅋㅋㅋ https://twitter.com/PodEnglit :) 위의 트윗 및 이어 올라온 트윗들에서 업어온 사진들. 사진들 다 맘에 든다. 오라버니 안경쓴 거 좋아함. 그리고 특히나 이 사진에서는 오라버니 표정이 참 예쁘시지 말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맘에 들어라. 이틀 후 오라버니가 등판해 트윗. (하 나는 왠지 오라버니가 아무도 모르게 혼자 몰래 계정을 만들어 관찰하고 계실 것만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트위터가 ..
2015.10.21